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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싸이처럼 되나?…미국진출 구체화
제주투데이 | 승인 2012.11.21 20:06

   
     
섹시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20)의 미국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

자동차광고 촬영차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머물고 있는 현아는 싸이의 미국 매니지먼트 담당 스쿠터 브라운(31)을 만난다. 브라운은 싸이를 비롯해 캐나타 팝스타 저스틴 비버(18), 칼리 래 젭슨(27)을 키워낸 톱 매니저다.

현아는 싸이를 월드스타덤에 올린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서 '말춤'을 선보이며 국제적으로 인지도를 높인 상태다.

매니지먼트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그러나 아직 미팅 날짜가 잡히지 않았다며 신중한 태도다.

현아는 지난해 '버블 팝', 최근에는 '아이스크림'으로 주목 받고 있다. '버블 팝' 뮤직비디오는 영상사이트 유튜브에서 조회수 4000만건을 넘기며 각종 패러디 영상을 양산했다.

지난해 빌보드닷컴이 발표한 '21세이하 21명의 핫 마이너스 2011(21 Under 21: Music's Hottest Minors 2011)' 명단에 한국 가수 중 처음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또 최근 빌보드닷컴의 설문조사 '누가 저스틴 비버의 새로운 여자친구가 될까?(Justin Bieber: Who Should Be His New Girlfriend?)'에서 젭슨과 테일러 스위프트(23), 바베이도스 출신 팝스타 리아나(24) 등과 함께 후보로 지명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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