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실시간뉴스
편집시간  2019.7.23 화 14:01
상단여백
HOME 연예 연예/방송 연예
스칼릿 조핸슨 누드 유포 해커, 징역 10년
제주투데이 | 승인 2012.12.18 20:04

   
     
할리우드 스타 스칼릿 조핸슨(28)의 나체 사진을 유포한 해커가 10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은 해커 크리스토퍼 체니(35)가 조핸슨의 e-메일에 접근, 해킹하고 사진을 유포한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내리고 피해자들에게 7만6000달러(약 8150만원)를 배상하라고 명령했다.

조핸슨 외에도 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32)와 영화배우 르네 올스테드(23) 등이 이 해커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

   
     
지난해 10월 미국연방수사국(FBI)이 검거한 체니는 조핸슨의 컴퓨터 해킹을 포함한 9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호기심으로 시작했지만 점점 톱스타들의 사생활을 훔쳐보는 데 중독이 됐다. 중지할 수가 없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뉴시스>


0
0
이 기사에 대해

제주투데이  webmaster@ijejutoday.com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제주투데이 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 1길 5 정도빌딩 3층  |  대표전화 : 064-751-9521~3  |  팩스 : 064-751-9524  |  사업자등록번호 616-81-4453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제주 아 01001  |  등록일 : 2005년 09월 20일  |  창간일 : 2003년 07월 23일  |  발행·편집인 : 김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윤
제주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제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jejutoday.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