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실시간뉴스
편집시간  2018.10.21 일 17:43
상단여백
HOME 뉴스와이드 세계 뉴스와이드
10년 동안 콘택트렌즈 안 뺀 남성, 결국…
제주투데이 | 승인 2012.12.29 10:13

   
  ▲ 콘택트렌즈 착용으로 부작용이 생긴 눈. 최근 중국 언론은 중국 상하이의 한 남성이 한심하게 10년 동안 눈 안에 콘택트렌즈 안 빼 실명 위기에 처했다고 밝혔다.  
콘택트 렌즈를 착용하면서 생기는 부작용이 느는 가운데 중국 상하이의 한 40대 남성이 한심하게 10년 동안이나 눈 안의 콘택트렌즈 빼지 않아 실명 위기에 처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현지시간) 중국 언론인 신문만보(新聞晩報)에 따르면 최근 이 남성은 현지의 한 안과병원을 찾아 눈에 넣어둔 채 '오랫동안' 빼지 않은 콘택트 렌즈를 빼달라고 했다.

그러나 문제는 그가 렌즈 착용 시 소독은 커녕 10년 넘게 렌즈를 빼지 않아 렌즈가 이미 눈 각막에 딱 붙은 상태여서 쉽게 뺄 수 없게 됐던 것이다.

이 남성은 10여년 전 처음 렌즈를 착용했고, 렌즈를 뺐다 꼈다 하는 것이 불편하다고 느껴져 온종일 착용했고, 이 같은 상태는 줄곧 이어졌다고 밝혔다. 또 최근에는 눈이 잘 보이지 않았고, 건강검진 과정에서 이 문제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담당 의사는 이 남성이 고도근시가 됐고, 이대로 내버려두면 실명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하다고 진단을 내렸다.

그러나 이 남성은 의료 수단의 도움을 받아 렌즈를 최대한 빨리 눈에서 빼라는 의사의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은 상태다.<뉴시스>


3
4
이 기사에 대해

제주투데이  webmaster@ijejutoday.com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제주투데이 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 1길 5 정도빌딩 3층  |  대표전화 : 064-751-9521~3  |  팩스 : 064-751-9524  |  사업자등록번호 616-81-4453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제주 아 01001  |  등록일 : 2005년 09월 20일  |  창간일 : 2003년 07월 23일  |  발행·편집인 : 김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윤
제주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제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jejutoday.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