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실시간뉴스
편집시간  2019.7.16 화 22:19
상단여백
HOME 문화/생활 건강,생활 문화/생활
청마의 해, 제주경마 초반 상승세 주인공은 ?장우성 선수, 변용호 감독 각 9승으로 선두 질주 !
제주투데이 | 승인 2014.02.09 16:04

강남환 마주도 4승으로 선두 달려…

   
  ▲ 장우성 선수  
   
  ▲ 변용호 감독  
   
  ▲ 강남환 마주  

KRA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이수길)는 2014년 갑오년 청마의 해를 맞아 약 한달 남짓 지난 시점에서 제주경마 부문별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주인공들을 밝혔다.

지난 1월 10일부터 2월 8일까지의 성적을 분석한 결과, 먼저 선수 부문에서는 장우성 선수(4팀, 36세)가 9승을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그 뒤를 ‘대상경주의 사나이‘로 유명한 안득수 선수가 8승으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

특히, 장우성 선수는 지난 1월 10일 제1경주에서 ‘기적무대’와 함께 경주초반부터 선두를 치고 나가 단 한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는 깔끔한 첫 승을 기록한데 이어 줄곧 호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감독 부문에서는 변용호 감독(2팀, 49세)이 역시 9승을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그 뒤를 김영래 감독(16팀, 47세)이 8승으로 추격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마주 부문에서는 강남환 마주가 4승을 기록하며 3승을 기록한 7명의 마주들을 뒤로 한체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청마의 해 초반 쾌조의 스타트를 보이고 있는 제주경마 부문별 주인공들에게 경마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0
0
이 기사에 대해

제주투데이  webmaster@ijejutoday.com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제주투데이 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 1길 5 정도빌딩 3층  |  대표전화 : 064-751-9521~3  |  팩스 : 064-751-9524  |  사업자등록번호 616-81-4453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제주 아 01001  |  등록일 : 2005년 09월 20일  |  창간일 : 2003년 07월 23일  |  발행·편집인 : 김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윤
제주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제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jejutoday.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