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실시간뉴스
편집시간  2019.7.22 월 15:01
상단여백
HOME 스포츠 스포츠 스포츠
제주 김호준-알렉스, K리그 위클리 베스트 선정
강지연 | 승인 2014.08.21 15:07

   
  ▲골키퍼 김호준선수(사진 왼쪽), 수비수 알렉스선수(사진 오른쪽)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의 철벽 수문장 김호준과 간판 수비수 알렉스가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21라운드 전 경기를 대상으로 위클리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제주에서는 김호준과 알렉스가 선정됐다.

김호준은 지난 16일 울산과의 홈 경기에서 후반 33분 부상으로 신인 골키퍼 김경민과 교체 아웃될 때까지 눈부신 선방쇼를 선보이며 1-0 승리를 이끌었다.

196cm의 장신 수비수 알렉스는 울산의 거탑 김신욱, 양동현과의의 공중전에서 우위를 점하며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

연맹은 김호준에게 "부상으로 교체되기 전까지 결정적인 선방으로 팀을 구했다"라고 평했고 알렉스에게는 "울산의 장신 공격수 두 명을 상대로 완전무결한 수비를 선보였다"라고 극찬했다.
 


0
0
이 기사에 대해

강지연  idcad@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지연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제주투데이 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 1길 5 정도빌딩 3층  |  대표전화 : 064-751-9521~3  |  팩스 : 064-751-9524  |  사업자등록번호 616-81-4453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제주 아 01001  |  등록일 : 2005년 09월 20일  |  창간일 : 2003년 07월 23일  |  발행·편집인 : 김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윤
제주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제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jejutoday.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