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실시간뉴스
편집시간  2019.7.24 수 15:26
상단여백
HOME 교육
카메라 앵글에 담은 환경의 중요성한·일 환경사진교류전 30일까지 제주학생문화원서
김지애 기자 | 승인 2003.08.28 00:00

이어도환경사진연구회(회장 홍순병)의 한·일환경사진교류전이 제주학생문화원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어도사진연구회 회원 23명의 작품 100점과 한·일자연사진가협회 회원 15명의 작품 30점 등 모두 130점이 '청정 제주를 지키자’라는 주제로 전시되고 있다.

양성룡의 '훼손된 등산로-금지된 물장 오리 오름' 등 훼손된 환경 고발사진과 정경화의 '생태계의 섭리' 등 청정한 제주의 모습이 카메라 앵글에 잡혀 있다.

이 밖에 전은자의 '은방울꽃', '수련'과 강용기의 '버섯', '도라지꽃' 등 티없이 맑은 식물 사진도 전시되고 있다.

홍순병 회장은 "훼손된 환경 사진을 통해 사람들에게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청정 환경 사진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환경사진교류전의 의의를 말했다.

홍 회장은 "환경은 이제 지역을 벗어나 지역공동차원에서 보호되어야 하기 때문에 (지역적으로) 가까운 일본과 먼저 사진교류전을 갖게 돼 올해 4회째를 맞고 있다."며 "사진과 환경에 관심 있는 사람은 제주 유산을 아름답게 하는데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진전은 30일까지 열린다.   문의=753-8509.
  

0
0
이 기사에 대해

김지애 기자  k3104@ijejutoday.com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icon인기기사

이달 30일까지 문예회관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어도환경사진연구회의 한·일환경사진교류전.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제주투데이 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 1길 5 정도빌딩 3층  |  대표전화 : 064-751-9521~3  |  팩스 : 064-751-9524  |  사업자등록번호 616-81-4453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제주 아 01001  |  등록일 : 2005년 09월 20일  |  창간일 : 2003년 07월 23일  |  발행·편집인 : 김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윤
제주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제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jejutoday.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