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실시간뉴스
편집시간  2019.7.19 금 17:47
상단여백
HOME 경제 기업
진에어, 대양주 노선 확대인천-사이판 신규 취항 노선 예매 오픈 실시
제주투데이 | 승인 2016.03.21 11:08

실용항공사 진에어(www.jinair.com, 대표 최정호)는 대양주 두 번째 신규 국제선인 인천-사이판 노선을 오는 6월 9일(목)부터 주 7회 스케줄로 운항하기로 하고 오늘(21일, 월)부터 예매 오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진에어의 인천-사이판 노선 항공권은 왕복 총액 기준 최저 24만 8,100원(20만원)부터 판매되며, 오늘(21일, 월)부터 진에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괄호 앞 운임은 TAX 포함 총액 운임, 괄호 안은 TAX를 제외한 항공 운임만, 환율 변동 등에 따른 TAX 변동으로 총액 운임은 지속적으로 변경되며 상기 금액은 금일 기준 총액 운임임)

진에어는 인천-사이판 노선에 183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오는 6월 9일(목)부로 매일 운항 예정이다. 인천-사이판 노선은 현지 시각 기준으로 인천에서 07시 30분에 출발해 사이판에 13시 10분에 도착하고, 돌아오는 편은 사이판에서 14시 10분에 출발해 인천에 18시 05분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운영된다.

진에어는 인천-사이판 신규 노선을 운항하게 됨에 따라 대양주 노선에 약 13만여 석을 하계 시즌 기간 동안 공급하게 돼 고객들의 스케줄 선택의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진에어가 운항 중인 대양주 노선은 지난 2010년 4월 국내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취항한 인천-괌 노선이다.

진에어는 “진에어의 두 번째 대양주 노선인 인천-사이판 노선에 합리적인 항공 운임과 철저한 안전 운항 서비스를 제공해 사이판 항공 여행 수요를 적극 유치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신규 취항 노선을 다각도로 검토 및 항공 네트워크를 확대하여 소비자들의 항공 여행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진에어가 오는 6월에 취항하는 사이판은 북마리아나 제도에서 가장 큰 섬으로 연중 기온이 평균 27도로 따뜻한 열대 기후 지역이다. 또한 사이판섬은 산호초에 둘러 쌓여 있어 스노클링, 다이빙, 패러세일링 등 해양 스포츠를 비롯해 골프,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어 휴양의 천국이라 불린다.

0
0
이 기사에 대해

제주투데이  webmaster@ijejutoday.com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제주투데이 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 1길 5 정도빌딩 3층  |  대표전화 : 064-751-9521~3  |  팩스 : 064-751-9524  |  사업자등록번호 616-81-4453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제주 아 01001  |  등록일 : 2005년 09월 20일  |  창간일 : 2003년 07월 23일  |  발행·편집인 : 김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윤
제주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제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jejutoday.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