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실시간뉴스
편집시간  2019.6.20 목 17:40
상단여백
HOME 문화/생활 방송/대중문화
TBN 제주교통방송, 개국 100일 다양한 특집 편성
안인선 기자 | 승인 2016.11.25 16:39
TBN제주교통방송 송문희 본부장

TBN제주교통방송(본부장: 송문희)이 오는 26일 개국 100일을 맞았다.

제주교통방송은 지난 8월 18일에 제주지역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첫 전파를 발사했다. 개국 100일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해 채널 친밀도를 높이고 TBN 제주교통방송 개국의 의미를 조명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날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소개하는 “쉬멍 걸으멍”, 주요 관광지의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전해주는 “TBN 와이드 교통정보” 및 제주어 보존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양대철의 제주어로 놀아보카마씸?”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제주교통방송은 11월 21일부터 추동계 프로그램 개편을 실시해 지역과 밀착된 생활안전 콘텐츠 프로그램 편성을 강화했다. 기존의 교통안전분야 뿐 아니라 제주도, 제주지방경찰청,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통정보뿐 아니라 자연재해에 대한 사전대응과 재난방송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또한 “TBN 차차차” 및 “오! 푸른 제주” 등 주말 3개 프로그램 MC를 교체하고 제주지역 교통·관광정보를 대폭 늘리는 방향으로 프로그램 내용을 보강하는 등 지역실정에 맞는 제주형 프로그램을 개발해나가고 있다.

이번 개국 100일 특집 프로그램 편성과 추동계 개편과 관련해 제주교통방송 송문희 본부장은 “신생방송이지만 청취자로부터 사랑받는 방송을 만들기 위해”라며 “제주지역의 특색이 살아있는 방송을 만드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
2
이 기사에 대해

안인선 기자  ains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인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제주투데이 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 1길 5 정도빌딩 3층  |  대표전화 : 064-751-9521~3  |  팩스 : 064-751-9524  |  사업자등록번호 616-81-4453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제주 아 01001  |  등록일 : 2005년 09월 20일  |  창간일 : 2003년 07월 23일  |  발행·편집인 : 김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윤
제주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제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jejutoday.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