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실시간뉴스
편집시간  2019.6.17 월 21:51
상단여백
HOME 문화/생활 건강,생활
[포토뉴스] 그래도 떠오르는 태양 앞에 ‘제주의 희망을 기원했다’
김태윤 기자 | 승인 2017.01.01 08:45
(좌) 제주시 도두봉 일출 (우) 삼양동 원당봉 일출
구좌읍 용눈이오름 일출

드디어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다.

다사다난했다는 묵은 한 해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어김없이 맞는다.

‘송구영신’ ‘송박영신’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그래도 보낼 것은 제대로 보내고, 끝낼 것은 빨리 끝내고, 새 것은 얼른 받아야하지 않을까?

2017년 새해 제주 곳곳에는 도민들과 관광객들이 떠오르는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성산일출봉 정상과 구좌읍 일대 오름 정상, 그리고 제주시내 도두봉과 삼양 원당봉에도 시민들이 이른 새벽부터 몰려와 일출의 모습을 보며 한 해의 소망을 빌었다.

2017년 정유년, 제주가 갈 길은 멀기 만 하다.

올 해는 그동안 많은 일들로 지쳐있는 도민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고 깊게 쌓인 갈등을 치유해주는 정유년 한 해가 됐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사계리 앞 바다 일출
2
0
이 기사에 대해

김태윤 기자  kty0929@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제주투데이 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 1길 5 정도빌딩 3층  |  대표전화 : 064-751-9521~3  |  팩스 : 064-751-9524  |  사업자등록번호 616-81-4453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제주 아 01001  |  등록일 : 2005년 09월 20일  |  창간일 : 2003년 07월 23일  |  발행·편집인 : 김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윤
제주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제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jejutoday.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