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진로교육지원센터“꿈what"(센터장 이신선)은 지난 5일(금) 어린이날을 맞아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귀포시학생문화원 야외 잔디광장에서 행복 2017 어린이대축제 체험 마당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어린이대축제는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의 주최로 6,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개의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서귀포시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는 “비행 조종 탐구! 비행기조종사, 미래원천기술 EVA로 연필꽂이 만들기, 진짜 같은 가짜? 특수분장사등 6개 부스 운영을 지원하여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참여하여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즐거운 축제가 됐다.

축제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궂은 날씨였지만, 다양한 진로체험을 골고루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서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귀포시진로교육지원센터는 서귀포교육지원청에서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4일(수) 오후 2시 서강대 서미라교수의 “스스로 공부하는 자녀 교육법”이라는 주제로 학부모 특강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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