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실시간뉴스
편집시간  2017.11.24 금 09:05
상단여백
HOME 문화/생활 문화일반 이슈&이슈
제주신화월드 람정 리조트관 및 람정 컨벤션센터 공식 오픈YG의 통합 외식 브랜드 ‘YG리퍼블릭’ 소프트오픈도 함께 열려
안인선 기자 | 승인 2017.11.12 15:10
제주신화월드 람정 리조트관 오픈식에서 람정그룹 경영진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제주도 최초, 국내 최대 휴양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www.shinhwaworld.com)가 당초 발표한 사업계획대로 호텔과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추가로 오픈하며 1단계 공식 개장을 목전에 두고 있다.

제주신화월드의 개발 및 운영사인 람정제주개발㈜은 11일 람정그룹의 첫 직영 호텔이 될 ‘제주신화월드 람정 리조트관’과 MICE 시설인 ‘람정 컨벤션센터’의 정식 오픈 및 YG의 통합 외식 브랜드인 ‘YG리퍼블릭’의 소프트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열린 ‘제주신화월드 람정 리조트관’ 개막식에는 람정인터내셔널 회장 앙지혜 박사와 제이 리 람정제주개발 사장 등 주최측 임직원과 관계자, 해외 비즈니스 파트너들이 참석했다.

제주신화월드의 호텔 시설 중 가장 먼저 문을 연 ‘제주신화월드 람정 리조트관’은 총 615실의 다양한 객실 크기를 보유한 프리미엄 호텔이다. 별도의 전용 비즈니스센터와 완벽한 다이닝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람정 컨벤션센터’와도 바로 연결돼 비즈니스 니즈에 최적화돼 있다.

‘람정 컨벤션센터’는 총 1만2180㎡ 규모로 지어져 도내 가장 큰 MICE 시설 중 하나이며, 대연회장인 람정 볼룸과 12개 미팅룸으로 구성된다. 최신식 설비를 완비해 중요한 국제회의와 컨퍼런스, 전시회, 연회 등 다목적 MICE 행사에 적합하다. 특히 람정 볼룸은 기둥이 없이 설계돼 공간 연출이 용이하고 행사의 주목도를 높이는데 유리하다. 람정 볼룸은 일시에 최대 2000명 수용이 가능하며, 1000명 이상이 감상할 수 있는 콘서트홀로도 사용할 수 있다. 제주신화월드의 모든 호텔 시설이 오픈하면 2000실 이상의 객실과 다양한 휴양 및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와 레저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12월 열리는 2017 SBS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도 ‘제주신화월드 람정 리조트’와 ‘람정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제주신화월드 람정 리조트관 전경
제주신화월드 람정 리조트관 객실 내부

양지혜 경영학 박사 겸 람정그룹 회장은 “오랜 세월에 걸친 비전과 노력 끝에 마침내 람정그룹 고유의 호텔 브랜드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 이는 람정 가족 모두의 자랑이자, 제주신화월드가 제주도의 중요한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의미있는 족적이 될 것”이라며, “람정 리조트관과 제주신화월드의 1단계 개장은 휴양 및 엔터테인먼트를 찾는 국내외 관광수요를 더욱 더 끌어들여 글로벌 리딩 복합리조트로서 제주도의 관광산업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YG리퍼블릭 삼거리 푸줏간 앞에서 기념촬영에 나선 앙지혜 람정그룹 회장(가운데)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회장

신화테마파크 입구 앞에 위치한 ‘YG리퍼블릭’은 이날 오후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회장을 비롯한 YG 계열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 흑돼지를 메인으로 한 ‘삼거리 푸줏간’을 오픈했다. ‘YG리퍼블릭’은 세계 각지의 한류팬들이 기대해온 복합 푸드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서 YG의 음악과 스타일이 곳곳에 녹아 있다. ‘YG리퍼블릭’의 운영사인 ㈜YG푸즈는 ‘삼거리 푸줏간’에 이어, 신규 씨푸드 레스토랑 ‘삼거리 수산’, 브런치 카페 ‘쓰리 버즈’, 지드래곤이 직접 기획부터 참여한 카페 ‘언타이틀드, 2017’, 볼링펍 ‘액트’, YG 아티스트들의 MD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올댓와이지’ 등을 올해 말까지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YG리퍼블릭’의 전체 시설이 오픈하면, YG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이벤트와 더불어 제주에 없던 나이트라이프 문화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0
0
이 기사에 대해

안인선 기자  ains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인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제주투데이 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 1길 5 정도빌딩 3층  |  대표전화 : 064-751-9521~3  |  팩스 : 064-751-9524  |  사업자등록번호 616-81-4453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제주 아 01001  |  등록일 : 2005년 09월 20일  |  창간일 : 2003년 07월 23일  |  발행·편집인 : 김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윤
제주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제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jejutoday.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