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실시간뉴스
편집시간  2018.10.20 토 17:34
상단여백
HOME 경제 관광
제주 신화테마파크, YG뮤지션이 함께 선보이는 아듀 2017, 새해맞이 ‘2018 카운트다운 파티’ 31일 밤 열려- YG 소속 국내 대표 힙합 듀오 지누션과 DJ 초이스37과 함께 즐기는 ‘2018 카운트다운 파티’
- 31일 밤 9시부터 1월 1일 0시30분까지 루미나리에로 꾸민 환상적인 신화테마파크서 열려
안인선 기자 | 승인 2017.12.26 22:28

제주 신화테마파크는 오는 31일 밤 9시부터 1월 1일 새벽 0시 30분까지  ‘2018 카운트다운 파티’를 열고 YG 엔터테인먼트 뮤지션들의 디제잉과 힙합 공연을 선보이며 새해 첫 순간을 축제의 열기로 맞이한다.

신화테마파크의 ‘2018 카운트다운 파티’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국내 대표 힙합 듀오인 지누션과 프로듀서이자 DJ인 초이스37(CHOICE37)의 스페셜 공연으로 채워지며, 신화테마파크 전속 댄스팀과 캐릭터 공연팀이 함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초이스37의 감각적인 디제잉 퍼포먼스인 ‘아듀 2017 힙합 파티’를 시작으로 카운트다운 30분 전 지누션이 등장해 ‘말해줘’와 ‘A-YO' 등 세대를 뛰어넘는 히트곡을 부르며 파티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2018년 무술년이 시작되려 하는 클라이맥스의 순간, 뮤지션들과 관람객이 하나가 되어 한 목소리로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지난해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새로운 희망을 축원한다. 신화테마파크의 ‘미스틱 아일랜드’ 공연팀의 케이팝 댄스 퍼포먼스와 거리 마술쇼 등은 YG 뮤지션의 공연과는 또 다른 이색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2018 카운트다운 파티’가 개최되는 신화테마파크는 겨울을 맞아 시설 전체가 루미나리에 조명으로 꾸며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입장객은 파티가 끝나는 순간까지 늦은 밤에도 신화테마파크의 놀이기구는 물론 ‘오스카의 스핀앤범프’ 앞 광장에 마련된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2018 카운트다운 파티’의 입장권은 홈페이지(www.shinhwaworld.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가격은 성인과 소인 구분 없이 1만 8000원이며, 제주도민은 신분증 제시 후 무료 입장할 수 있다.

신화테마파크의 관계자는 “2018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는 뜻깊은 행사를 국내 최고의 YG 뮤지션들과 함께 열게 돼 기쁘고 기대된다”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관광객과 제주도민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오셔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행운과 복을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파티가 열리는 신화테마파크는 한국의 토종 애니메이션 기업인 투바앤의 캐릭터들로 꾸며진 야외 테마파크로 15개의 놀이기구 및 어트랙션을 갖추고 곳곳에 레스토랑과 카페, 기념품숍 등을 구비했다. 투바앤의 대표 캐릭터인 라바를 비롯해 오스카의 오아시스, 로터리 파크, 윙클베어 등 다양한 인기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롤러코스터 및 바이킹 형태의 놀이기구부터 가상현실체험관에 이르기까지 익사이팅한 체험을 다채롭게 제공한다.

한편 신화테마파크가 자리한 제주신화월드는 신세계푸드의 데블스도어와 CJ푸드빌의 더플레이스를 비롯한 다양한 식음업장을 숍스(Shoppes)라 명명된 호텔 지하 1층의 페스티브 워크(Festive Walk)에 최근 문을 열고 영업을 시작했으며, 연말연시를 맞아 회식이나 가족, 연인 간 외식을 계획한 고객에게 맞춤형 식도락을 선사하고 있다. 제주신화월드는 올 4월과 9월에 서머셋 제주신화월드와 신화테마파크를 각각 오픈했으며, 최근에는 호텔 시설인 제주신화월드 랜딩 리조트관과 메리어트 리조트관을 개관하고 면세점과 아시안푸드스트리트 등을 추가로 곧 오픈할 예정이다.

1
2
이 기사에 대해

안인선 기자  ains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인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제주투데이 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 1길 5 정도빌딩 3층  |  대표전화 : 064-751-9521~3  |  팩스 : 064-751-9524  |  사업자등록번호 616-81-4453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제주 아 01001  |  등록일 : 2005년 09월 20일  |  창간일 : 2003년 07월 23일  |  발행·편집인 : 김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윤
제주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제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jejutoday.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