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실시간뉴스
편집시간  2018.7.16 월 18:32
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도지사 행정
[신년메시지]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김관모 기자 | 승인 2017.12.29 09:43

사랑하고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소망이 이뤄지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도민 여러분, 4년 전 저는, 시대교체와 진정한 제주의 변화를 약속했습니다.
제주의 가치는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한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 육성, 4차 산업혁명 시대 경제와 생활혁명을 이끄는 친환경 스마트시티와 스마트관광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써 나가고 있습니다. 그 지향점은 도민이 행복한 제주입니다.
도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변화와 혁신의 길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희망이 보입니다.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입니다.
2018년은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도민과 함께 하는 행복특별자치도 제주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화해와 상생의 공존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강정마을 공동체 회복, 제2공항 갈등 해결이 출발점입니다.
도민이 주도하는 민주적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변화와 혁신의 주체는 도민입니다.
도민이 참여하는 진정한 민관의 협치 시대를 열어 나겠습니다.
성장과 분배가 선순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제주형 생활임금제 정착, 정규직 확대 등을 통해 ‘복지 1등’ 제주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는 제주 4·3 70주년을 맞습니다.
화해와 상생, 평화와 인권의 4·3 정신을 널리 알리고, 온 국민과 함께 4·3 70주년 제주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 헌법적 지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기결정권이 있어야 그 결실이 온전히 도민에게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꿈꾸는 미래는 도민과 함께 가야만 이룰 수 있습니다.
도민이 행복한 제주를 향해 모두 함께 갑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3
3
이 기사에 대해

김관모 기자  whitekgm@naver.com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관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제주투데이 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 1길 5 정도빌딩 3층  |  대표전화 : 064-751-9521~3  |  팩스 : 064-751-9524  |  사업자등록번호 616-81-4453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제주 아 01001  |  등록일 : 2005년 09월 20일  |  창간일 : 2003년 07월 23일  |  발행·편집인 : 김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윤
제주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제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jejutoday.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