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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미셸 킴을 제주서 만날 기회제주교향악단 제138회 정기연주회 22일 개최
김관모 기자 | 승인 2018.03.15 14:44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미셸 킴(한국명 김미경)이 제주서 바이올린 협연을 갖는다.

▲왼쪽부터 바이올리니스트 미셸 킴, 정인혁 지휘자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은 오는 22일 제138회 정기연주회를 제주아트센터에서 오후 7시 30분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에는 슈만의 오페라 서곡 '게노베라' 작품81번과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 사단조 작품 63번, 슈만의 교향곡 제3번 내림마장조, 작품 97번 '라인'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주회에서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며 뉴욕 필하모니 부악장을 지내고 있는 미셸 킴이 참여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셸 킴은 이날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 사단조 작품 63번을 연주한다. 미셸 킴은 더블스탑재단을 설립한 이후 경제적으로 어려운 음악영재를 지원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미셸 킴은 이번 제주 공연을 시작으로 충북과 수원, 강릉에서 국내 순회연주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현재 제주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는 정인혁 지휘자가 맡고 있다. 정인혁 지휘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지휘과를 졸업하고 베를린 국립음악대학 '한스-아이슬러' 지휘과와 최고연주자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했다. 2001년에는 제2회 전국지휘캠프에서 최우수 지휘자로 선정됐으며, 일본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등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연주회 공연료는 성인 5천원, 청소년 3천원이다. 공연문의는 제주아트센터(064-728-2745/271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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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모 기자  whitekg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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