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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연중캠페인 3] ‘자원봉사, 제주를 바꾸는 힘’지역 경제와 사회봉사를 견인하는 '롯데면세점 제주'
김재훈 기자 | 승인 2018.03.30 05:11

롯데면세점 제주(주)는 지난 2015년 6월, 기존 서귀포시 중문동에서 제주시 연동으로 이전 오픈을 통해 제주 현지 법인으로 출범 했다. “혼듸 손심엉 (표준어 ‘같이 손잡고’)”이라는 출범 슬로건에 맞춰 제주 도민과의 상생, 협력을 위한 지역 연계 봉사활동과 이웃 사랑운동을 통한 소외 계층 후원 사업, 인재 양성을 위한 초등학교 장학 사업을 전개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 롯데면세점 사내 봉사 동아리 샤롯데봉사단

롯데면세점 제주(주)는 임직원 개개인의 재능 발휘와 기업의 역량을 봉사활동에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사내 봉사 동아리 “샤롯데봉사단”을 조직하였다. 샤롯데봉사단은 2015년 12월에 홍익보육원, 제주보육원등 도내 보육원소속 원아 100여명을 초청하여 영화 관람 행사 진행을 시작으로 매년 보육원 원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Hello happy day' 행사를 개최하고 도움이 필요한 제주 지역 곳곳에서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롯데면세점 샤롯데봉사단원이 홍익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청소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 인재 육성을 위한 신광초등학교와의 자매 결연

제주 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하여 삼성여자고등학교 장학금 기부 및 특성화고 학생들의 직업 찾기 TV프로그램 제작 지원을 진행해 온 롯데면세점 제주는 2015년 12월 신광초등학교와의 자매결연 체결을 통해 학교 시설 보수를 위한 발전기금 연간 5천만원 후원과 더불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학굣길을 위한 교통 안전 도우미 활동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에 매일 하교 시간 롯데면세점의 교통 안전 담당자의 교통 지도 활동과 매주 화요일 샤롯데봉사단의 자발적인 동참 이후 3년간 ‘무사고’ 교통 지도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롯데면세점 제주는 매주 화요일 등교시간 신광초등학교 정문에서 자발적인 교통봉사활동을 진행 하고 있다.

■ 소외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운동 전파

롯데면세점 제주는 이웃사랑 운동 확산을 위해 매년 창립기념일에 대대적인 창립기념식을 대신하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5년 창립이후 제주보육원, 은성 종합 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후원금 기부와 함께 노력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제주시 자원 봉사 협의회, (사)아름다운가게와 연계하여 2015년 2월부터 최근 2018년 2월에 이르기 까지 겨울철 독거 어르신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기 위한 아름다운 나눔 보따리 활동을 후원하고 동참하고 있다. 결혼 이주 여성 요리 경연대회, 화재 취약 가구에 기초 소방장비 설치등 자체적인 봉사활동 프로그램과 함께 난방 취약 가구를 위한 연탄 후원, 운반 봉사활동을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 지속적인 사회봉사로 기업 이미지 제고

▲ 2018년 롯데면세점 제주 창립기념일 맞이하여 김민열 롯데면세점 제주점장을 비롯한 샤롯데 봉사단은 은성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였다.

다양한 분야에 봉사활동과 후원활동을 진행해온 롯데면세점 제주 (주)는 출범 3년차를 맞이하는 올해까지 ‘2016 대한민국 마케팅 대상 상생협력부문 최우수상’ 수상을 시작으로 관광 진흥 문체부 장관 표창, 2016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 친화 기업 선정, 2017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 성과를 달성하였다.

롯데면세점 제주점 김민열 점장은 “ 롯데면세점 제주 임직원일동은 가끔씩 답답한 사무실 밖으로 나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땀 흘려 자원봉사를 진행할 때 자긍심을 느낀다.”며 “향후에도 보육원아와 독거 어르신등 우리 사회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곳에 후원과 봉사활동을 계속 진행 예정이며, 제주 현지 법인의 이점을 활용하여 다양한 기관 단체와 소통하여 다문화가정 자녀 지원 및 주요 관광지 자체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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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기자  humidtex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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