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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색테마관광 “말과 함께하는 제주원데이투어”시즌2 출시
안인선 기자 | 승인 2018.04.02 06:30
원데이투어(마랑힐링투어-포니당근주기)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정형석)가 제주도내 말산업과 관광산업을 융복합한 이색체험 관광 “말과 함께하는 제주원데이투어”를 지난해에 이어 하나투어제주(대표 홍유식)와 올해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 투어는 관광객과 도민들이 제주의 말명소와 자연환경 속에서 말과 교감하며 즐기는 이색체험 버스투어로, 지난해 어린자녀를 동반한 가족단위 참여자 대상 설문조사 실시결과 무려 98점의 높은 만족도를 자랑했다.

원데이투어 코스는 조선시대 왕에게 진상되는 최고의 말을 사육한 갑마장이 있었던 가시리에서 △승마체험 및 조랑말박물관 견학부터 시작해, 국내 최고 몸값을 갖고 있는 씨수말과 목장 꽃밭을 트랙터 마차를 타고 돌아보는 △렛츠런팜제주, 천연기념물 제주마를 만날 수 있는 △제주마방목지, 세계 최대 규모의 기마공연이 펼쳐지는 △더마파크를 거쳐, 한라산을 배경으로 제주마가 달리는 △렛츠런파크제주에서 일반인통제구역인 마사지역 견학과 포니를 만나는 마(馬)랑힐링투어에서 하루를 마무리한다.

지난해 투어에 참가했던 고객은 “제주도내에서 자녀와 즐길 수 있고 특색 있는 여행을 찾던 중 말을 테마로 한 이색프로그램이 있어 참여했는데 말을 보는 것뿐만 아니라 타보고, 먹이주고, 공연도 보면서 말을 새롭게 접할 수 있는 오감만족 여행이어서 알차고 비용대비 매우 만족한 여행이었다.”며 주변에 추천했다.

투어비는 차량, 식사비, 가이드비, 입장료, 여행자보험료를 모두 포함하여 1인 84,000원이나 도내 말산업과 관관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에서 비용 일부를 지원하여 1인 42,000원 특별 할인가로 참가할 수 있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제주도는 전국에서 절반이상의 말을 갖고 있는 말 산업 1번지로 말 명소를 잘 연계한 버스 관광상품을 기획해 지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유채꽃이 만발한 제주 4월의 봄날부터 시작되는 올해 말테마 투어에 도민과 관광객이 참가하여 제주에서만 즐길 수 있는 말(馬)과의 색다른 여행을 만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투어는 4.28일 첫 투어가 시작되며 5월~10월까지 2,4주 토요일, 1회 20명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투어문의와 예약 : 하나투어제주((http://www.hanatourjeju.com), 1522-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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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선 기자  ains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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