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실시간뉴스
편집시간  2018.5.21 월 20:44
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6·13 지방선거 교육감·교육의원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 "교직원 업무시간 외 상담 제한해야"학급 단체 알림방 등은 교육청 자체 시스템으로 제한
학교 당직근무 중심에 의한 비상 연락망 체제로 교사 개인정보 보호
김관모 기자 | 승인 2018.05.15 16:27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교직원에게도 부모이자 자식의 삶을 살 수 있는 시간을 안정적으로 제공해 주어야 한다”며 “사적 공간에 기반한 학급 단체 알림방 등은 교육청 자체 시스템으로 제한하고, 학교 당직 근무자에 의한 비상 연락망 체제를 구축해 교사의 개인정보를 보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 예비후보는 "스승을 존경한다고 해서 내 아이의 교사가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해주길 바라거나, 강요해선 안되는 시대"라며 "관련기관 단체에서도 그들을 보호해줄 의무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이를 위해 김 예비후보는 “학급 알림방 등 의 단체연락 시스템은 기존 교육청의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여 이용의 편리함을 도모함을 물론, 업무 시간 외 입력 및 알람 제한 장치를 마련하여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보호할 것”이며, “당직 근무와 같이 학교 행정실 중심 비상연락 체제를 정비하여 업무 시간 외 시급한 사안에 대해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0
0
이 기사에 대해

김관모 기자  whitekgm@naver.com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관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제주투데이 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 1길 5 정도빌딩 3층  |  대표전화 : 064-751-9521~3  |  팩스 : 064-751-9524  |  사업자등록번호 616-81-4453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제주 아 01001  |  등록일 : 2005년 09월 20일  |  창간일 : 2003년 07월 23일  |  발행·편집인 : 김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윤
제주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제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jejutoday.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