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실시간뉴스
편집시간  2018.7.20 금 19:44
상단여백
HOME 경제 경제일반
중국 글로벌기업 CEO들,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주목제6차 한중 CEO 라운드 테이블, 첫 행사로 제주첨단과기단지 방문
안인선 기자 | 승인 2018.06.28 10:31
한중라운드CEO 제주첨단과학단지 방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이광희, 이하 JDC)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한중 CEO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 한국과 중국의 정재계 리더 40여명이 방문해 단지 운영 및 관리시스템 견학과 입주기업들을 탐방했다고 밝혔다.

JDC는 지난 25일부터 양일간 제주에서 개최된 ‘한중 CEO 라운드테이블’ 첫 공식행사로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를 방문한 한·중 정재계 리더들에게 2010년 준공이후 현재까지 카카오, 이스트소프트 등 약 130개 IT, BT, ET, R&D 분야 유망 기업들이 입주해 있고 이들 기업의 총 매출액은 약 2조 5천억원(2017년 말 기준 제주 전체 GRDP의 약 10% 수준)이며, 직접고용 인력도 2,100여명에 달한다고 단지를 소개했다.

또 ‘18년도에는 제5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서 참가해 입주기업들과 함께 제2회 전기차·자율주행차 국제포럼을 개최했으며, KAIST 친환경자동차연구센터를 유치하는 등 제주도가 친환경 교통분야에서의 기술력 확보를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광희 JDC 이사장은 “카카오 등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사물인터넷기술 실증사업을 통한 스마트팜 연구개발’도 지원하고 있다”며 “제주가 제4차 산업혁명을 견인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중 CEO 라운드테이블’은 한중 재계 리더가 모여 미래성장산업에 대한 한중 민관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는 행사로 ‘4차 산업혁명, 한중현황과 미래의 협력 확대’라는 주제로 △자율주행자동차와 전기차, △스마트 시티, △드론 등의 이슈를 논의했다.

 

 

 

0
0
이 기사에 대해

안인선 기자  ains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인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제주투데이 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 1길 5 정도빌딩 3층  |  대표전화 : 064-751-9521~3  |  팩스 : 064-751-9524  |  사업자등록번호 616-81-4453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제주 아 01001  |  등록일 : 2005년 09월 20일  |  창간일 : 2003년 07월 23일  |  발행·편집인 : 김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윤
제주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제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jejutoday.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