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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아름다운 소리로 전하는 ‘사랑의 노래’23일 김만덕기념관에서 바요나 중창단, 이엘 합창단의 제주찬양선교 공연 열려
김태윤 기자 | 승인 2018.08.24 07:07

바요나 중창단과 이엘 합창단의 혼성 연주

아름다운 노래로 어렵고 힘들고 아픔이 있는 소외된 곳에 사랑과 위로를 전하는 무대가 마련됐다.

23일 저녁 7시부터 김만덕기념관(관장 김상훈)에서 열린 공연, 2018 Jeju Mission Concert는 서울서 내려 온 바요나 중창단과 이엘 합창단의 아름다운 노래로 가득 채워졌다.

소박하지만 큰 울림을 주는 이번 제주찬양선교 공연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귀포교회(8/22), 평안요양원(8/23), 김만덕기념관(8/23), 저청중앙교회(8/24)를 순회하고 있다.

바요나 중창단(지휘 홍석호) 연주
이엘 합창단(지휘 김진수) 연주

2016년 창단한 이엘 합창단(지휘 김진수)은 그동안 다양한 복음 무대와 연주회 등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전하고 있는 여성 합창단이고 바요나 중창단(지휘 홍석호)은 1989년 영락교회 베들레헴 찬양대 대원을 주축으로 구성된 남성 선교 합창단이다.

이날 공연은 바요나 중창단의 노래 ‘평화의 기도’를 시작으로 이엘 합창단의 연주와 듀엣(소프라노 한송이, 테너 국두현) 연주, 그리고 혼성 합창을 통해 모두 12곡의 주옥같은 복음 성가를 전했다.

제19호 태풍 ‘솔릭’으로 많은 사람들이 공연장을 찾진 못했지만 이들이 부른 아름답고 사랑이 가득 담긴 노래는 이번 태풍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과 소외되고 어려운 곳에 충분한 위로가 될 것이다.

영락교회, 신화 에릭이 함께하는 나눔 전달식

이날 공연에 앞서 김만덕기념관이 마련한 영락교회와 인기 아이돌인 신화멤버 에릭이 함께하는 나눔 전달식이 열렸다.  나눔쌀 500kg과 라면 2160개를 도내에 있는 무지개마을, 예담요양원, 한백선교회, 벧엘에 나눠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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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kty09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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