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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안인선 기자 | 승인 2018.10.01 06:55

㈜부웅주택, 사랑의 쌀 2,000kg 기탁

㈜부웅주택(대표 양영철)은 최근 화북동주민센터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쌀 2,000kg(10kg 200포)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부웅주택이 추석을 맞아 지역의 저소득 가정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화북동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영철 대표는 “주변에서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전해져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는데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웅주택은 매년 설, 추석 명절마다 사랑의 쌀을 기증해오고 있으며, 지난해 5월에는 장애인 지원을 위한 성금 360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현대자동차㈜제주서비스센터, 사랑의 물품 기탁

현대자동차㈜제주서비스센터(센터장 고성욱)와 노동조합제주지회(지회장 장규호)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 직접 방문해 도내 어려운 이웃에 전해 달라며 11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현대자동차㈜제주서비스센터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작게나마 정성을 전하고자 마련한 식료품으로,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됐다.

고성욱 센터장은 “전달하는 식료품이 어려운 분들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는 서비스센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제주서비스센터는 2008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금 및 물품 등을 꾸준히 전달해오고 있다.

윤가네뼈다귀해장국, 사랑의 쌀 500Kg 기증

윤가네뼈다귀해장국(대표 윤재옥)은 최근 화북동주민센터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쌀 50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주위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자 마련한 것으로, 화북동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재옥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위를 돌아보고 나눔을 전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가네뼈다귀해장국은 매년 사랑의 쌀을 기증하는 등 나눔의 손길을 지속적으로 건네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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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선 기자  ains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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