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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안인선 기자 | 승인 2018.10.02 02:58

제주시관광축제 협의회, 제주들불축제 성금모금액 이웃사랑 성금기탁

제주시관광축제협의회(위원장 김봉오)는 한가위를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제 21회 제주들불축제 성금 모금액 등 약 1,000만원을 이웃사랑 성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 전달했다.

김봉오 위원장은 “제주시관광축제협의회는 대한민국 대표‘불’축제인 제주들불축제 주관단체로서 들불축제가 단순한 행사가 아닌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주고 소외된 이웃을 배려하는 축제로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들불축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 22회 제주들불축제는 내년 3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4일간 제주시 일원(주행사장 새별오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8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누기,하나님의교회, 추석명절 패키지 세트 기증

재단법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제주교회는 최근 제주 시청에서 추석을 맞아 도내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100만 원 상당의 설명절 패키지 세트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하나님의교회가 추석을 맞아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한 식료품 등이 담긴 추석명절 패키지 세트로, 제주시 관내 어려운 가구에 전달됐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청암씨, 어려운 이웃 위해 사랑의 쌀 기탁

제주시 노형동에 거주하는 이청암(49)씨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를 방문하여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쌀 70kg(7kg 10포)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이청암씨가 한가위를 맞이해 어려운 가정에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위해 마련한 것으로, 노형동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청암씨는 “주변의 어려운 분들게 한가위를 맞아 따뜻한 밥 한 끼를 선물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청암씨는 2009년부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년 성금과 물품을 지속적으로 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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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선 기자  ains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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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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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기아빠 2018-10-04 23:34:45

    제주도에서도 하나님의교회 이웃사랑소식은
    역시나 훈훈하네요~^^
    조금 있으면 추운 겨울인데 더욱더
    서로사랑하며 좋은 소식이 가득하면 좋겠네요☆   삭제

    • 사랑가득 2018-10-04 21:00:18

      제주도에서 이렇게 다양한 분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힘쓰셨네요~그래서 더 훈훈해지네요 하나님의교회도 정말 힘이되는 봉사 소식을 계속 전하고 있어서 좋네요~^^   삭제

      • 박카스 2018-10-04 16:58:24

        이웃사랑 나누기를 늘 한결같이 실천하고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기사를 보니 마음이 따뜻하니 훈훈해지네요. 제주도는 관광지로 유명한 명소나 축제 소식을 접하게 되는데...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소식도 전해 들으니 좋습니다^^   삭제

        • lake 2018-10-03 21:56:00

          이런 훈훈한 기사 보니 좋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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