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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안인선 기자 | 승인 2018.10.04 04:59

이도2동주민자치위원회, 이웃사랑 물품 기탁

이도2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서상수)는 최근 이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상당의 물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이도2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추석맞이 어려운이웃들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이도2동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상수 위원장은 “주변에서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전해져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는데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도2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10월에도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나눔의 손길을 건네 오고 있다.

마마 뷔페, 노형동 착한가게 동참

마마뷔페(대표 김난옥)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와 노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유섭, 문상수)가 진행하는 ‘노형동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마마뷔페는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노형동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064-755-9810)로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jj.chest.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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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선 기자  ains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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