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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05.10 04:33

(주)월드씨앤에스, 나눔으로 함께하는 착한가게 동참

㈜월드씨앤에스(대표이사 김용광)는 지난 8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월드씨앤에스는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제주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064-755-9810)로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jj.chest.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강용덕 서호건설 대표, 지역학생 돕기 장학금 200만원 기탁

강용덕 서호건설 대표는 지난 8일 이호동사무소에서 이호동 관내 어려운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강용덕 대표가 지역 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학업을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이호동 오도마을 거주 학생 4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용덕 대표는 “작은 정성이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도내 모든 아동‧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용덕 대표는 지난 2016년 8월에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58호에 가입하며 정기적인 기부활동으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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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선 기자  ains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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