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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동물보호센터 10m 거리에서 개 살해 및 매장 시도"112로 신고하니 182로 넘겨"" 범죄신고 아닌 민원 처리?... "경찰, 동물학대에 미온적" 목격자 '분통'
김재훈 기자 | 승인2018.04.14 19:41
  • 염정아 2018-04-17 08:09:27

    그 어떤 생명이든 소중한것입니다..   삭제

    • 이민철 2018-04-16 10:00:30

      사람이 안보는 개고기사육장은 처참할 정도입니다. 운이 좋아 발견된거지 우리나라 국민의식은 후진국보다 못한 나라입니다. 개가 가축에 속해있어. 쳐먹는거로 생각해 학대를해도.당당하고 죄의식을. 모르는 것이며 솜방망이 처벌도 안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가징기초적이고 근본적인건 개를 가축에서 삭제해 개식용을 금지하고 처벌을 형량. 벌금 하한제를 두어. 처벌을 강화해야 합니다. 미국이나 독일 선진국들은 잔인한 동물학대에 대해 살인범죄로 동일하게 취급해 종신형까지 선고하고 있습니다.개식용을 금지하면 시골같은 걍우는 안키우는 사람이 확줄어듭니다.   삭제

      • 민규리 2018-04-15 16:49:53

        동물학대에 관대한 대한민국
        다음 피해자는 바로 인간임을
        잊지맙시다
        사법부의 강력한 처벌과
        철저한 수사를 촉구합니다   삭제

        • 이럴수가 2018-04-15 13:48:33

          이런일이있다니.. 학대범 빨리 잡아주세요.
          그리고 민원처리라뇨..!! 아래 글쓰신 분 말씀대로 예비 살인자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물의 생명도 소중하고 존중해야합니다.   삭제

          • 이현민 2018-04-15 10:43:07

            그 동물보호센터에는 중고등학교 학생들도 봉사활동으로 많이 가는 곳인데요......, 범인도 빨리 잡고, 행정에서는 안전의 사각지대가 없게 영주고등학교 정문 등 동물보호센터 주위에 CCTV를 설치하면 좋겠습니다.   삭제

            • 오위숙 2018-04-14 21:32:27

              잔인한 동물학대는 살인을 예고하는 예비연습일수도있습니다 도주한범인 속희 잡아 강력한처벌 바람니다 동물사랑하는 나라시민이 일등시민입니다
              동물도 귀한 생명체란.것을.자각하시고.신속하게업무봐주시는 사람다운사람 그런 경찰관이 되어주시길바람니다 이번 제주 경찰관들의 미온한 처사는 마땅히 규탄받아야 합니다 신고 받고도 서로 떠미는 그런 졸렬한 처사는 개보다 더 못한 인간들의 허세에 불가하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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