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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기자 | 승인2018.04.15 19:20
  • 김선미 2018-04-16 23:11:43

    제가이런글댓글잘못다는데..슈나우져라..손이떨려서,우리애기생각나서..그새끼잡혀서형벌또허접하게받으면누가신상좀꼭털어페이스북에올려주십시오제가인간같지도않은그쓰레기데리고세상하직인사시키렵니다..너무화가나서욕도못하겠습니다   삭제

    • 이현민 2018-04-16 11:46:44

      12일(목) 사건 당일 쇠몽둥이로 맞은 강아지는 그자리에서 죽은 것으로 보이고 구조된 이 아이는 그날 나무에 묶여있던 다른 강아지 인 것 같습니다. 도망가는 차 안에서 때렸을텐데, 친구가 맞아죽는 것도 눈 앞에서 보고 한참 후 자신도 죽이려고 때리는 그 과정들이 얼마나 무서웠을까요.T.T   삭제

      • 뭉게구름 2018-04-15 20:06:39

        사건당일 멈추지않고 장소를옮겨 똑같은범행을저지르다니... 어쩜 죄책감이나 생명의 소중함을 전혀 모르는 가해자를 누구진 꼭 발켜내야겠네요 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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