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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기자 | 승인2018.06.20 03:47
  • 송광헝 2018-06-20 20:02:27

    51년의 난민협약.... 48년의 4.3사건...흠   삭제

    • 이 민중 2018-06-20 16:04:18

      김재훈기자의 기사를 자주 공유하게 됩니다.
      제주투데이 고맙습니다.   삭제

      • 이유근 2018-06-20 10:02:47

        4. 3 난민에 대한 일본의 비인간적인 처사를 우리가 잊지 않는다면 지금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난민들을 받아들이는 문제를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여겨진다. 현재 우리나라의 청년실업 문제가 심각하지만, 이것이 일자리가 없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소의 3D 직종에서는 사람을 구하지 못해서 애쓰고 있다는 사실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인구 감소가 예상되는 시점에서, 우리 이웃들이 광부로, 간호사로 독일을 갔을 때 그곳 국민들이 따뜻하게 맞아주어 조국근대화의 디딤돌이 되었던 사실을 잊지 말고 외국인근로자들도 따뜻이 맞이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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