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편집시간  2017.6.28 수 22:09
상단여백
신문사소개 홈 > 안내데스크 > 신문사소개

제주에도 빠르고 공정한 언론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습니다.
독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겸손한 언론,
시대를 앞서가는 개척자적인 언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사람들이었습니다.
2003년 7월 23일 그들이 모여였습니다.
그리고 제주최초의 온라인 뉴스매체 <제주투데이>를 탄생시켰습니다.

제주투데이는 빠르고 공정합니다

뉴스매체의 생명력은 신속성에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변하고 있습니다. 정보가 범람하고 있습니다. 빠르지 않고선 살아남지 못합니다. 한발 늦은 정보는 이미 정보가 아닙니다.
인터넷 매체의 선구자답게 신속한 기사로 승부를 걸어온 제주투데이는 오래전에 '리얼타임 뉴스 리더'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신속성을 무기로 한 인터넷 매체가 범하기 쉬운 오류중 하나가 부정확하고 편파적인 정보의 양산입니다. 이런 정보는 오히려 그 사회에 해악으로 작용합니다.
그런 점에서 '불편부당한 언론' '정확한 언론'은 영원히 내릴 수 없는 제주투데이의 모토입니다.

제주투데이를 보면 제주가 보입니다

출범 초기 인력 구조상 특정 영역에 치중했던 제주투데이는 4년이란 세월이 흐른 지금 뉴스의 폭을 대폭 넓혔습니다.
▲정치.행정 ▲경제 ▲사회 ▲교육 ▲문화에서 부터 ▲스포츠 ▲라이프(Life) ▲오피니언(Opinion) ▲인사·동정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알찬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주투데이를 클릭하면 제주사회를 한눈에 들여다 볼 수 있다는 말은 그래서 지나침이 없습니다.

제주투데이는 영향력이 있습니다

제주투데이 기사는 객관적이고 공정합니다. 모든 기사가 사실(팩트)에 기초해 작성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색깔이 없다'는 지적도 받습니다. 하지만 기사의 객관.공정성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제주투데이는 더 이상 우물안 개구리가 아닙니다. 작성된 기사는 포털사이트인 다음의 '미디어 다음'과 '다음 제주'와 세계 최고의 검색 포털인 구글(Google)에 실시간 제공되고 있습니다. CBS 노컷뉴스(Nocutnews)와도 기사 제휴를 맺는 등 나날이 영향력을 국내.외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제주투데이는 뉴미디어 시대를 선도합니다

출범이래 제주투데이는 변신을 거듭해 왔습니다. 역시 지역최초의 시도인 동영상 콘텐츠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빠르기만 했지, 여전히 기사와 사진이라는 오프라인 매체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던 상황에서 동영상의 등장은 디지털미디어 시대에 독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것이 무엇인지 제시했습니다.
제주투데이는 앞으로도 이같은 변신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제주투데이는 유능한 기자들이 만들어갑니다

명성(?)은 하루 이틀에 얻을 수 없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유능한 기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제주투데이에는 일간지.뉴스통신사 등에서 최소 5년이상 최고 20년까지 잔뼈가 굵은 기자들이 몸담고 있습니다. 이런 '내공'들이 쌓여 오늘의 제주투데이를 있게 했습니다.
계속해서 우수 인력을 보강해 나가겠습니다.

제주투데이는 항상 시민들과 함께 호흡합니다

사람중심의 보도문화를 실현하기 위해 제주투데이는 창간 때부터 시민기자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그냥 스쳐 지나갔던 우리네 이웃들의 삶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보고 우리 주변의 사소한 일들을 시민기자들이 생생하게 취재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제주투데이는 앞으로도 시민기자제도를 적극 활용해 나갈 것 입니다.
시민과 학생 회사원, 공무원, 군인 등 제주투데이와 뜻을 같이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시민 기자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주투데이는 고품격 언론을 추구합니다

언론은 모름지기 품격이 있어야 합니다. 신선하고 독특한 기사, 정제된 뉴스, 신뢰성 있는 정보 등이 그것입니다.
'~카더라' 식 뉴스는 한물갔습니다. 독자들은 그런 것들에 지칠대로 지쳐있습니다.
제주투데이는 앞으로도 품격높은 매체를 추구하는데 매진하겠습니다.

 

제주투데이 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 1길 5 정도빌딩 3층  |  대표전화 : 064-751-9521~3  |  팩스 : 064-751-9524  |  사업자등록번호 616-81-4453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제주 아 01001  |  등록일 : 2005년 09월 20일  |  창간일 : 2003년 07월 23일  |  발행·편집인 : 김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윤
제주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제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jejutoday.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