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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7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칼럼]아! 김만덕
필자가 처음 의녀 김만덕(金萬德)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은 20여 년 전 서울의 한인문화연구원(韓印文化硏究院)에 들렀다가 그곳 원장이며 시인인 김모 여사가 들고 다니던 보따리를 보게 되면서였다. 그 보따리 속에 ...
오성찬 기자  |  2004-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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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만나는 시와 풍정] 순백의 꽃
순백의 꽃섬이 울면 꽃은 무더기로 피었다바람 센 곳에서 사랑을 기다리는눈 먼 동그라미의 행렬하얗게 하얗게 바닷가를 물들였다사흘 동안만 ...
제주투데이  |  2004-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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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돈의 바른말 나들이](48) ‘~부터’
'각 대학은 12월 10일부터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는 문장을 보자이는 바른 문장인가, 아닌가.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는 바른 문장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은 '~부터 시작한다.'를 흔히 사용하다보니 어색함을...
강상돈 시민/객원기자  |  2004-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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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 어쩌면 이 꽃도 벗어나 날고 싶은 건 아닐가요? 딸아이를 학교까지 바래다 주고 돌아오는 길가에 큰금계국이 아스팔트 따라 주욱~~ 피...
고평열 시민기자  |  2004-06-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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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칼럼] 선거와 편가르기
지루한 장마 같던 선거 철이 지나고, 지사와 시장과 지방의원들이 새로 뽑혔다. 이것으로 한바탕 축제를 치른 것처럼 지나가야 정상적이다. 그런데 우리의 선거문화는 아직 그 단계에 이르지 못한 데 문제가 있다.우리 바로...
오성찬 기자  |  2004-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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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탈의 역사가 밴 원초적 낯익음
최영 1374년 목호 토벌 11개 성씨 귀화 ▲ 1세기 동안 제주를 지배했던 마지막 목호가 떨어져 죽은 범섬 1264년 정월에 원의 세...
오성찬 기자  |  2004-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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登瀛邱 - 풍류인가?
▲ 영주십경의 하나인 영구춘화로 알려진 들렁귀(등영구) 제주시 보건소 사거리를 지나 한라산 쪽으로 십여분쯤 가니 울창한 숲이 보인다. ...
강길순  |  2004-06-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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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언론인은 먼저 사람이 돼라
태평로프레스클럽 ‘신문은 가도 기자는 살아있다’ 발간 폐간된 대한일보 기자들의 모임인 태평로프레스클럽(회장 강승훈)이 폐간 30년이 되...
오성찬 기자  |  2004-06-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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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신, 디오니소스
그리스의 디오니소스마을을 소개하는 걸 TV에서 봤다. 재미있는 것 중의 하나가 손님이 오면 오전이든 오후든 시간에 상관없이 와인을 내 ...
제주투데이  |  2004-06-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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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돈의 바른말 나들이] (47) '-에'와 '-에게'
'그는 학교에 갔다', '그는 친구에게 편지를 썼다'라는 예문에서 부사격 조사 '-에'와 '-에게'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많은 사람들은 많은 혼란을 일으키며 이 둘의 차이점을 느끼지 못하고 사용한다.대개가 특별한 구...
강상돈 시민/객원기자  |  2004-06-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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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한시(漢詩)에서 받는 감동
최근 들어 도내에서 한서나 한시를 번역하는 작업이 가히 붐을 이루고 있다. 이런 작업은 여러 해 전부터 이 방면에 정진하는 오문복(吳文福)씨에 의해 이뤄져오더니, 지난 ’96년부터는 김익수(金益洙)씨가 번역한 청음 ...
오성찬 기자  |  2004-06-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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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사·법화사 2대 비보사찰
▲옛 원당사 터에 위치한 불탑사 ⓒ김영학기자 수정사 인왕상 "고려시대 최고 걸작"제주시 삼양동 원당사지(元堂寺址) 부근에는 지난해 10...
오성찬 기자  |  2004-06-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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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사람] 27년 왕골초의 '흡연으로 본 여성문화사'
"내가 가장 열심히 한 일 중 한 가지가 담배를 피운 일과 담배를 끊은 일이다....별 것 아닌 담배하나에 의미를 두게 만든 한국사회의...
양김진웅 기자  |  2004-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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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오를 수 없는 꿈, 나래 접어 한라산에
▲ 연보라가 이렇게 고운 빛.......이군. 더이상 오를 수 없는 보랏빛 꿈을 접어서산정 가까이 묻어 두었을까.흐르던 땀방울을 훔치던...
고평열 시민기자  |  2004-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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節婦岩 - 죽음은 사랑의 완성일까?
▲ 절부암 언젠가 고산을 지나며 바다 빛이 너무 고와 잠시 멈췄던 곳이 있다. 남편의 뒤를 따라 죽은 부인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
강길순  |  2004-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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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돈의 바른말 나들이](46) '및'과 '과(와)'
우리는 앞의 문장에서 추가하거나 보충적으로 뒷 문장을 연결하고자 할 때 '및'과 '과(와)'를 쓸 때가 있다. '및'은 '그리고, 그 밖에, 또'를 의미하는 말로 문장에서 같은 종류의 성분을 연결할 때 쓰는 접속부사...
강상돈 시민기자  |  2004-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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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푸른 향기를 마시고 피어나는 갯메꽃
▲ 2004년 5월 23일(일), 서귀포 효돔마을 바닷가에 핀 갯메꽃! 참 정답습니다. 오월이 저물고 있는 요즘 서귀포 바다는 푸른 빛...
허덕희 시민기자  |  2004-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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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칼럼]길이 무절제하다
어떤 사람들이 안개 낀 밤중에 남원읍에서 제주시로 차를 몰고 오는데, 한참을 가도 눈에 익은 길이 나타나질 않았다. 이슥히 헤맨 끝에 그들이 닿은 곳은 조천읍 지경의 한 골프장 입구. 다행히 그곳 수위가 나와서 친절...
오성찬 기자  |  2004-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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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경험 못한 야만인의 출현
몽골의 목마장(牧馬場)삼별초의 군대를 쳐서 이긴 연합군들은 바로 물러갔으나 유독 몽골군의 장수 흔도( 都)만은 500명의 군대를 철수하...
오성찬 기자  |  2004-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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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賢壇의 曾朱壁立
▲ 증주벽립(曾朱壁立). ‘증자와 주자가 벽에 서 있다’ 다시 풀이하면 증자와 주자가 우뚝 서 계신 것 같이 생각하여 그를 본 받는다는...
강길순  |  2004-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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