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실시간뉴스
편집시간  2019.7.21 일 10:41
상단여백
HOME 사회 해군기지 논란
해군기지 공사장 앞 활동가와 경찰 충돌, 8명 연행
김명현 기자 | 승인 2012.06.08 18:59

8일 하루 제주해군기지 공사장 일대서 해군기지 반대 활동가와 성직자 등 8명이 업무방해 혐의로 서귀포경찰에 연행됐다.

이날 연행사태는 낮 12시40분께부터 활동가 김모씨(51)가 공사장 출입 차량을 막아서면서부터 시작됐다.

강정마을회와 천주교 일부 성직자들은 미사를 집회한다는 명분으로 공사장 앞에서 기도를 올리다 정문에서 나오는 차량으로 인해 경찰들과 통행시비가 일었다.

활동가 한 명이 연행되자 충돌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오후 1시30분께는 활동가 김모씨(29·여)와 이성찬 목사(61)가 다시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연행됐다.

이들은 강정교 부근에서 공사현장으로 가려던 레미콘 차량의 밑으로 들어가 운행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에도 공사장 일대서 계속적으로 경찰과 대치가 벌어지자 신부와 목사, 활동가, 마을주민 등 5명을 추가로 더 연행했다. <제주투데이>

<김명현 기자/저작권자ⓒ제주투데이/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0
이 기사에 대해

김명현 기자  nightmarebird@empal.com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명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제주투데이 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 1길 5 정도빌딩 3층  |  대표전화 : 064-751-9521~3  |  팩스 : 064-751-9524  |  사업자등록번호 616-81-4453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제주 아 01001  |  등록일 : 2005년 09월 20일  |  창간일 : 2003년 07월 23일  |  발행·편집인 : 김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윤
제주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제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jejutoday.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