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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도의원 출신 위성곤 ‘현장 전문가’로 국회 입성1차 산업 여건 개선·청년 일자리 확보 등 약속 지킬 것
특별취재팀 | 승인 2016.04.14 00:26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선거구 위성곤 후보가 여당후보와의 접전 끝에 국회의원 금배지를 획득했다.

서귀포시 위성곤 당선자(더불어민주당)

위성곤 당선자는 당선 소감을 통해 “오늘 선거 결과는 위성곤 개인의 승리가 아닌 서귀포시민의 승리”라며 선거 승리의 공을 시민들에게 넘겼다.

또한 위 당선자는 “서귀포시민들과의 소중한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면서 “서귀포의 생명산업인 1차 산업을 제대로 살리고 우리 청년들을 위한 좋은 일자리를 만들겠다. 사회적 약자들이 차별 받지 않는 서귀포의 토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위 당선자는 상대 후보였던 강지용 새누리당 후보를 향해 “이번 총선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던 강지용 후보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 큰 뜻에서 동의해 준다면 1차산업 등에 대한 강 후보의 좋은 공약들을 서귀포의 내일을 새롭게 하는 정책으로 함께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선거기간 경쟁관계에 불가피했던 갈등을 넘어 대화합이 필요하다”며 “화합의 정치를 통해 서귀포시의 새로운 내일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위 당선자는 “서귀포의 생명산업인 1차산업을 제대로 살리겠다. 우리 청년들을 위한 좋은 일자리를 만들겠다. 어르신들의 '행복한 100세 시대'를 준비하겠다. 여성,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 사회적 약자들이 차별받지 않는 서귀포의 토대를 만들겠다. 귀농귀촌, 이주정착민들의 에너지가 서귀포의 새로운 희망이 토대가 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으겠다.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위 당선자는 자신이 내건 공약에 대해선 “한중 FTA 등으로 제주 1차산업이 위기다. 최저가격 보상제를 시행해 희망을 만드는 1차 산업을 만들겠다. 주민우선고용제를 의무화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좋은 일자리가 보장되도록 제도를 만들겠다. 문화 융성을 위해 만화, 웹툰, 게임, 캐릭터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산업 콘텐츠를 육성하겠다. 문화산업분야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을 육성하겠다. 도민 복지 향상에 주안점을 둬 제주특별법을 개정하고 주요 내용을 반영하겠다. 제주특별법은 실질적으로 제주도민을 위한 법으로 전환될 필요가 있다고 본다”라고 공약 실천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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