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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국내 관광 패러다임을 바꿀 프리미엄 복합리조트‘2017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한국관 최다 관람객 기록 등 성황리 마쳐
안인선 기자 | 승인 2017.06.16 11:28
제주신화월드 부스를 경험하기 위해 줄을 선 대기행렬

제주의 첫 프리미엄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www.shinhwaworld.com)’가 지난 9~11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7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관람객과 업계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호텔과 테마파크, 워터파크, YG타운, 마이스 시설, 스파, 쇼핑스트리트, 다이닝존 등으로 무장한 제주신화월드는 제주여행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줄 것이란 기대를 불러일으키며, 한국관 참가부스 중 최대 관람객수를 기록하는 등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사흘간 제주신화월드 부스를 방문한 총 관람객수가 2만 5000여명에 달했으며, 일일 평균 관람객이 8000명을 넘어섰다. 단순한 숙박공간이 아닌, 낮과 밤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가족친화형 종합휴양단지가 제주에 조성된다는 사실에 놀라워하는 방문객이 많았다. 

제주신화월드 부스는 테마파크존, 엔터테인먼트존, 호텔존, 쇼핑존, 워터파크존, 빌라존 등6개 존으로 꾸며졌으며, 각 존을 자유롭게 순회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SNS 해시태그 게시, 전자 다트게임, VR체험 등 미션을 완수한 참가자는 숙박권 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쿠폰이 지급됐다. 경품으로 지급되는 숙박권은 지난 4월 오픈한 46평형 콘도미니엄 ‘서머셋 제주신화월드’ 2박 이용권으로 성수기에도 이용할 수 있게 해 통 큰 혜택을 선보였다.

올 하반기 1차 개장이 예정된 제주신화월드는 본격적인 개관에 앞서 잠재고객과 업계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브랜드를 소개하고, ‘서머셋 제주신화월드’의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 고객과 대면하는 공식 첫 대외행보인 만큼 단순한 홍보성 부스가 아닌 체험 위주의 다채로운 이벤트와 풍성한 선물로 차별화를 꾀했다.     

6개 존 체험을 모두 마친 관람객에게는 에코백을 증정했고, 엔터테인먼트존에 설치된 전자다트 게임을 참가한 내방객에게는 일일 100명 한정으로 제주신화월드 테마파크의 메인 캐릭터인 라바 인형을 선물했다. 모든 방문객에게 팝콘과 간단한 음료도 제공하는 후한 인심도 선보였다. 특히 테마파크에 들어서는 돔시어터를 간접 체험케 하기 위해 마련한 VR체험은 행사 내내 대기자가 끊이지 않았다. 

제주신화월드 내 케이팝엔터테인먼트센터로 기획된 YG타운 역시 눈여겨볼 만한 공간이다. GD카페를 비롯한 각종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그동안 제주에서 경험하지 못한 나이트라이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돼 젊은 고객층 사이에서 많은 질문이 이어졌다. YG타운은 한류를 선호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제주신화월드 부스를 찾은 내방객 중 현장에서 ‘서머셋 제주신화월드’를 예약한 고객은 오픈 기념 특가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서머 1/2/3 프로모션’에 추가 혜택을 더한 ‘하나투어 스페셜 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었다. 방문에 따른 선물과 더불어 경제적 실속까지 챙겨 일석이조의 기쁨을 누렸다.

한편 특급호텔 스위트룸을 방불케 하는 ‘서머셋 제주신화월드’는8월 31일까지 오픈을 기념해 매일 선착순 예약 고객 50명을 대상으로 ‘서머 1/2/3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1박 예약 시 5만원 식사권, 2박 시 렌터카 무료 이용권, 3박 이상일 경우 식사권과 렌터카를 모두 제공한다. 여기에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카드사 제휴 특전으로 3만원 식사권이 추가로 제공된다. 예약은 제주신화월드 홈페이지(www.shinhwaworld.com)와 대표번호(1670-8800)를 통해 하면 된다. 패키지 요금은 25만원부터, 부가세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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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선 기자  ains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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