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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산천단 바람카페 앞 곰솔 나무 아래에서 펼쳐지는 “바람콘서트”
윤희원 기자 | 승인 2017.10.07 12:22

"2017년 10월, 스물두 번째 바람콘서트가 산천단 바람카페 앞 곰솔 나무 아래에서 펼쳐집니다!”

제주 청춘들이 모여 기획한 ‘바람콘서트’ 그 스물 두번째 무대가 14일(토) 오후 3시부터 제주 산천단 바람카페 앞 곰솔 나무 아래에서 “다시바람”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바람콘서트’는 지난 2014년 6월부터 음악을 꿈꾸는 제주 청년들과 청년 기획자들, 후원업체들이 만들어가는 청년기획 문화콘서트이다.

스물 두 번째 바람콘서트 장소로 선정된 제주 산천단은 2014년과 2015년 가을, 이미 두차례 바람콘서트 무대로 꾸며진 바 있다. 2017년 올해도 어김없이 가을 단골 무대 산천단 곰솔 나무를 찾은 바람콘서트는 같은 장소, 같은 계절이지만 다른 색깔, 다른 장르의 제주 지역 뮤지션들을 무대에 세울 예정이다.

또한 이번 콘서트에는 찾아오는 맛집, 푸드트럭 'A.B Truck'과 '아일랜드키친'이 함께 하여 주말 가을 소풍 장소로도 제격이다.

이번 콘서트는 총 4팀의 제주 뮤지션들이 무대를 꾸민다. 그들 일상의 이야기를 어쿠스틱 기타와 보컬듀엣으로 기록하는 혼성 듀오 '더 로그'(로그-항해 일지나 항공 일지) 의 무대를 시작으로 밤 하늘을 밝히는 따뜻한 감성의 별과 달, 제주 어쿠스틱 밴드 '별소 달소'와 감동, 감성을 노래하는 보컬 '이영찬' 그리고 J with crew와 team purple train에서 랩을 하는 '이파치'와 빈티지 믹스테잎을 준비하는 '조석찬'이 그 다음 무대를 꾸민다.

차후 진행여부에 대한 변동사항은 바람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baramjeju)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바람은 2014년 6월 서귀포 이중섭거리 내 건축카페 유토피아를 시작으로 다음스페이스닷원, 넥슨컴퓨터박물관 바람 숲 놀이터, 돌하르방캠핑장, 산천단 바람카페, 서귀포 백패커스홈, 예술공간 오이, 관덕정, 제주대학교 아라대동제, 함덕해변 바봉카페, 서귀포 관광 극장 등 제주도 지역을 돌아다니며 젊은이들을 위한 무대를 만들고 있다.


- 바람 공식 페이스북 : www.facebook.com/baramjeju
- 뮤지션신청 : 010-8663-7976
- 기획/후원문의 : 010-3599-4838
+ 바람은 wish와 wind의 중의어로 젊은이들의 소망, 꿈 그리고 바람의 자유로움을 동시에 표현하여  열정 가득한 청년들의 꿈과 자유로움을 함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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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원 기자  yhw2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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