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실시간뉴스
편집시간  2018.12.18 화 17:41
상단여백
HOME 사회
제주의 헌법적 지위·지방분권 개헌 요구 21,270명 서명 전달
김재훈 기자 | 승인 2018.02.27 15:00

정부에서 마련하는 개헌안에 제주의 헌법적 지위 확보와 지방분권 개헌에 대한 제주 도민들의 바람이 담길 수 있을까.

지방분권 제주도민행동본부 김기성, 김정수 공동대표 등 관계자 3명은 27일 제주도를 방문한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 하승수 부위원장에게 제주의 헌법적 지위와 지방분권 개헌촉구를 위한 제주도민 21,270명의 서명을 담은 서명부를 전달했다.

지방분권 제주도민행동본부(공동대표 김기성, 김정수)에서 지난 2017년 12월 14일부터 올해 2월 14일까지 2개월 간 제주의 헌법적 지위와 지방분권 개헌 촉구를 위한 범도민 서명운동을 추진해 도민 21,270명이 서명에 동참했다.

지방분권 도민행동본부는 이날 하상수 부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제주의 헌법적 지위 확보와 지방분권 개헌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들은 지난 22일 국회에 방문해 김재경 헌법개정 및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서명부를 전달한 바 있다.

지방분권 제주도민행동본부는 “앞으로 제주의 헌법적 지위 확보와 지방분권 개헌을 위해 도민 자치 역량 강화와 도민의 뜻을 모으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
1
이 기사에 대해

김재훈 기자  humidtext@gmail.com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재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제주투데이 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 1길 5 정도빌딩 3층  |  대표전화 : 064-751-9521~3  |  팩스 : 064-751-9524  |  사업자등록번호 616-81-4453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제주 아 01001  |  등록일 : 2005년 09월 20일  |  창간일 : 2003년 07월 23일  |  발행·편집인 : 김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윤
제주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제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jejutoday.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