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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04.12 07:24

김경렬 CafeDa제주 대표, 사랑의 장학금 전달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김경렬 CafeDa제주 대표는 지난 10일 조천읍사무소에서 도내 어려운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김경렬 대표는 지난 2016년 8월에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56호에 가입하며 정기적인 기부활동으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경렬 대표는 “어렵고 힘든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에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말했다.

대영사무가구, 나눔으로 함께하는 착한가게 동참

대영사무가구(대표 문경호)는 지난 8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와 영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국‧최준호)가 진행하는 ‘영천동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대영사무가구는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제주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064-755-9810)로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jj.chest.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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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선 기자  ains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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